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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즉문즉설해외강연

법륜스님의 행복한 대화

 

8 28- 10 7일   41일간

아시아 태평양 · 유럽 · 북미 대륙

14개국  41개 도시  총45회 강연

 

201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해외강연이 8 28일 일본 동경을 시작으로 10 7일까지 41일 동안 전세계를 순회하며 개최됩니다.

아시아 태평양, 유럽, 북미 대륙의  14개국 41개 도시에서 총 45회의 강연이 열리며, 이중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역강연이 5회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법륜스님과 행복한 대화를 하며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지역 강연일정을 확인하시고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오세요~  


 

1. 강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지역에 따라 사전접수를 받는 곳도 있습니다.
*
강연장 좌석이 매진되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강연장 입구에서 작성하는 접수증과 사전접수가 입장권을 대신합니다.

2.
본 강연에는 7세 이하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들 울음과 보채는 소리로 강연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민원이 많습니다.

3.
강연장에서 질문자 접수를 따로 받고 있습니다.
*
접수를 했다고 모두 질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질문하려는 분은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질문을 접수하신 분들 중 몇 분에게만 기회를 드릴 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강연일정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최신 정보는 연결된 해외정토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토회 해외지부  www.jungtosociety.org    

  강연정보 : https://goo.gl/rM8vQ2

                                                                                                                             
순서날짜요일강연시간도시국가지역
108월 28일6:00 PM동경일본아시아
  태평양
208월 29일6:30 PM오사카일본
308월 30일7:00 PM상하이중국
408월 31일6:00 PM마닐라필리핀
509월 01일7:00 PM세부필리핀
609월 02일1:00 PM 태국어통역
  5:00PM 한국인
방콕태국
709월 03일3:00 PM하노이베트남
809월 04일3:00 PM호치민베트남
909월 05일7:00 PM싱가폴싱가폴
1009월 06일7:00 PM자카르타인도네시아
1109월 07일7:00 PM퍼스호주
1209월 08일7:00 PM멜번호주
1309월 09일3:00 PM시드니호주
1409월 10일5:00 PM베를린독일유럽
1509월 11일7:00 PM취리히스위스
1609월12일6:30 PM뮌헨독일
1709월 13일7:00 PM프랑크푸르트독일
1809월14일6:30 PM뒤셀도르프독일
1909월 15일8:00 PM파리프랑스
2009월 16일5:00 PM런던영국
2109월 17일6:30 PM토론토캐나다북미동부
2209월 18일7:30 PM몬트리올캐나다
2309월 19일시간미정: 영어통역
  7:00 PM 한국인
보스톤미국
2409월 20일7:30PM뉴욕미국
2509월 21일7:00 PM맨하튼미국
2609월 22일7:30 PM뉴저지미국
2709월 23일1-3 PM 영어통역
  5:00 PM 한국인
애틀란타미국
2809월 24일2:00 PM알라바마미국
2909월 25일7:00 PM메릴랜드미국
3009월 26일7:00 PM버지니아미국
3109월 27일3-5 PM영어통역워싱턴미국
3209월 28일7:00 PM콜럼버스미국북미중부
3309월 29일7:00 PM시카고미국
3409월 30일5:00 PM달라스미국
3510월 1일3:00 PM휴스턴미국
3610월 2일7:00 PM시애틀미국북미서부
3710월 3일낮 : 영어통역   7:00 PM 한국인벤쿠버캐나다
3810월 4일7:00 PM샌프란시스코미국
3910월 5일7:30 PM오렌지카운티미국
4010월 6일7:00 PM엘에이미국
4110월 7일2:30 PM샌디에고미국 


*
외국어 통역강연은 국제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정토회 국제국 : international@jungto.org  / 미국 (301)346-6763

정토회 해외지부 : www.jungtosociet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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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댓글등록
이 글의 댓글 4개
  •  서수님 2017/08/20 16:07
    .

    ---봉우권태훈----(1984년 소설책`단`의 실제주인공이신 일명 우학도인)

    .

    --봉우선생과 학인과의 실제 대화록 발췌

    .

    봉우권태훈옹: 그러다 정신을 더 집중하여 고 다음단계를 계속 뚫고 나가보니까, 중국 산동성(山東省)의 어느집을 들어가는데, 그게 내 늘 얘기가 내가 전생에 여자더라고 내 얘기 안해주던가요? 암튼 고 어떤집으로 들어가보니까 공부하는 늙은이(여자)인데.. 나이가 먹은 이인데.. 공부(단학,조식호흡)하고 앉았는데 그게 나 같어,

    여잔데. 고 간 사람이 내가 직접간게 아니고 지금 정신은 내 정신인데, 나라는걸 떠나서 여기가 지금 내 같어, 차례로 돌아가니까. 거기 가보니까 애들 둘 데리고 앉아 공부하고 앉았는데, 그 보던 책을 전부 들여다보니까 공부하던 이 호흡책, 뭐 책, 그 선서(仙書)책이여 전부. 암튼 그러고 앉았어. 그 아들이 이 ‘붉을 주(朱)’자 주가(朱哥)여.. ‘붉은 주’자 주자입니다. 남편이 그러니까 물론 주가 아니겠어?

    그래서, 이제 그래 봐가지고 거기서 좀 더보고 더보고 봤지만 더 본건 빼버리고 말이지. 아 그래가지고 궁금해. 내가 꿈을 꿨는지, 생시를 봤는지 알 수가 있어요? 알 수가 없으니까.. 나도 고집이 쎄지, 그곳이 내 전생인지 젊었을때 산동성을 직접 갔어요.... 산동성을 가서 거길 내가 본데를 찾아갔어요. 찾아가보니까 큰.. 동네가 큰데, 그 패들 사는데 주가둔(朱家屯)이라고 삥~ 돌아서 이런 저 성처럼 쌓고, 집이 있는 것이 그 대문을 크게 하고 문지기들이 네군데 섰더만 그래. 떡 섰는데 그 집이여 내가 간 집이.

    “나 고려서 왔는데, 너희 주인 좀 만나겠다.”

    아 이 꼭대기 있는 놈이 “어디 뭣이냐?” 해버리고는 문을 열어줍니까? 하루 종일 뚜드려도 안열어줘요. 그 욕을 하지. 중국말 잘은 못하고 욕은 배웠으니까 욕을 한단 말이여.

    “너 이 개같은 놈!” 하고선 욕을 하니까 저 놈은 화가 나니까 뭐라고 하지만,

    “나 고려인이니까 너희 주인한테 가서 얘기를 해봐 이 자식아. 왜 건방지게 니가 물을게 뭐 있어?” 하니까.

    “우리 주인이 문을 열래야 여는데..”

    “그러니 너희 주인한테 얘기를 해봐라, 얘기를 해봐라.”

    그래 한시간 큰소리로 하니까 안에서도 들었을거여, 멀기는 멀어도. 한 2시간 3시간을 싸웠는데 큰소리를 하며 문짝에다가 팔매로 이런 돌맹이로 갖다 때리고 야단을 했어요. 나도 거까정 가서 보지도 못하고 나올라고 하겠어요?

    아 그랬더니 늙은이 젊은이 해서 그 문루(門樓)에 한 20명 죽~ 올라와요. 그러니 밑에서 떠들고 뭣하니까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왠 미친놈이 하나 와서 저기서 뭐라고 한다고 그랬는가봐. 죽 올라서더니.. 늙은 사람을 모시고 저쪽에 죽 섰는데 수십명이 섰어. 내가 딱 보고선 문 좀 열어달라고 하니까,

    “귀순쉬마(귀성시마貴姓是摩)?”

    그래. 당신 성이 뭐요? 이거여, 귀성 뭐냐고. 그러니 뭐 조선말로 하면 저건 못알아 들을테니까.

    “워순 췐(아성권我姓權).”

    “췐(權)? 고려○○○○?”

    아 고려.. 나 고려사람이다 하니까, 문열라고 하더구만. 저 녀석이 ‘췐’이라는데 왜 저렇게 좋아서 문을 열라나 했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저희 그러니까 내가 거기 늙은이(의) 할머니여. 어머니가 아니고 할머니여. 그 70 늙은이의 할머니지. 그 할머니가 죽기전에 훗날 고려인이 찾아오면 잘 모시라고 유언을 했다고하더군..

    진행자1 : 아니 손자가 70 늙은이란 말입니까?.

    봉우선생님 : 응 70이 넘었어. 헌데, 그 죽은 사람이 그 늙은이의 할머니여, 나 전신(前身)이지 그러니까. 전신이 할머니.. 그게 저희 할머니여. 와서 뭐라고 했는고 하니 “고려인 췐이 오거든 문열어줘라. 그 내다.(그게 나다)” 그랬는가봐 아마. 그래 들어오라니까 고맙게 들어갔는데, 아 이자들이 중국 녀석인데 그 음흉한 자들이 그렇게 “나 어제 저녁에 꿈을 꾸니까 어머니가 너 들어온다고 했더라.” 이랬으면 좋지만 그렇게는 솔직히 말안해요. 첫번부텀 얘기를 하라는거야.

    그래 내가 공부하다 보니까 전생인 여기를 왔는데, 여기를 와보니까 이집이 내집.. 내가 있던 집이고 87년전.. 죽은지 87년 뒤에 내가 조선으로 태어나가지고 내가 지금 몇살이다.

    그러니까 제일 난처한 소리지. 집이 경복궁처럼 큰놈의 집인데,

    “니가 있던 자리니까 니가 찾을지 우리가 안알으켜줘도 찾을게 아니냐?” 그러더군

    암튼 거기와서 내가 집을 못찾으면 쫓겨날 판이여.

    그래서 “그거 뭐 어려울게 뭐있냐? 내가 있던데니까 걱정마라. 너희가 저 나를.. 내가 본걸 고대로 본거니까 걱정 말고 내가 찾을테니까 걱정마라. 그러면 너희들이 댕기면서 걸어논데는(잠긴곳은) 문을 열어줘야 한다.” 하니까

    “아니 맘대로 바로 가 찾아가봐라.”그러더군..

    그래 죽~ 가니까 별당(別堂)이여. 별당 문을 안닫았어요.. 별당 문 안닫았어. 그래 열고,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해서 집이 큰집이 아니고, 나 있던데는 한 40.. 한 50칸 요렇게 되는 별당이여. 거길 딱 들어갔어. 신 벗고 들어가서 방문 떡 열고

    “여기가 내가 있던데다. 너희가 여기다 내 영정.. 여자 영정, ○○있던 영정을 저 뒷방에다 모시지 않았냐?”

    가보니까 영정이 있어요. 이놈들이 그러니까 안믿을 도리가 없거든. 아 그렇더니 늙은이 젊은이 할거 없이 몽창 오더니 할머니 왔다고.. 왜 내가 불알 찬놈이 지들 할머니여? 허허허.

    (일동웃음)

    할머니 왔다고 다들 와 절을 합니다. 그래 거기서 그걸 이제 보고 나니까 이제 내가 바로 봤구나 이거여. 그걸 보고나서 내가 거기다 저 를 써놨죠. 그러고 ‘산동성에서 주가장(朱家莊)에 전생에 있던 사람 전생을 찾아서 여기 왔더라’ 하니까, 저희간 도관(道觀), 도관끼리 해가지고 내가 왕진인(王眞人)한테까정 갔던거여. 도관의 사람들은 안단 말이여 이제.

    그래서 그게 고 공부가 무슨 공부인고 하니 지금.. 지난일 공부해라. 지난일 오래 가만히 앉아서.. 그거 뭐 거의 뭐 며칠이고 어젯일, 그저께일, 그 그저께일 요걸 차례~로 돌려.. 잊어버렸으면 또 한번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 해가지고, 빠져도 좋아 첫번엔. 그래가지고 한달 알고, 한달 안 뒤에 그게 가만히 생각하면 눈에 어른어른하게 뵙니다.

    고 다음 또 달 또 보고, 고 다음 또 달 보고해서 1년을 넘긴단 말이야. 1년을 넘기고 한살 먹었구나, 두살 먹었구나 하는데, 내가 그때 20인데 20년 이틀 봤어요 이틀. 20년 이틀보니까 다 봤어. 본디 머리가 뭐 아주.. 쇠대가리는 아니니까 속히 봐지긴 봐지더믄. 그래가지고 그걸 쫓아들어가서 그걸 봐놓고 나서야 맘을 놨어요. 그 왕진인한테까정 가니까 왕진인한테 갈때는...

    학인1 : 그때 가실때가 연세가 몇이셨어요?

    봉우선생님 : 네? 네?

    학인1 : 그때 그 가실때가 연세가 몇이셨어요?

    봉우선생님 : 스물.. 아니 갓 스물 아니여, 스물 다섯. 갑자년(甲子年:1924년).. 갑자년이여. 그거 저, 나도 거기까정 들어갈때는 그 내가 가짜를 봤는지 진짜를 봤는지 의심이 나요. 의심이 나니까 그 먼데까지 쫓아가 본거여 거기. 이제 그러니까 그걸 본 뒤에 다시 공부를 하니까 고 전, 고 다음, 고 다음 전생이 차례로 나오더먼.

    .

    그리고 어떤이들은 전생이 동물인 경우도 간혹 있어요..

    (참고로 봉우권태훈옹은 어릴적부터(5살 가량) 단전호흡을 어머니로부터 배웠슴..)

    .

    ----`봉우사상연구소`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봉우선생님자료실`의`기타자료`를

    참고하세요 -----

  •  원명 2017/08/10 10:08
    이렇게 강행군 일정을 ~~~
  •  김보경 2017/08/10 06:52
    스님 무사히 건강하게 다녀오시고 밴쿠버에서 뵙겠습니다^^
  •  잡초 2017/08/07 07:46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을 빼고 버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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