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소식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희망편지를 받아보는 많은 분들이 

“나도 스님에게 질문을 해보고 싶다” 하는

요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희망편지 구독자와 함께하는 공개방송!

 

아기 엄마이거나 해외에 거주하거나 직장 문제 등으로 

평소 즉문즉설 강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분들께는 

화상통화로 원격 즉문즉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질문해 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고 

공개방송 신청을 누르시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되신 분들께는

진행측에서 추후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공개방송 신청하기

https://goo.gl/pcrgQu 

 

- 신청마감 : 3월 26일(토)

- 공개방송 : 4월 6일(수) 오후3시 정토회 별관4층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상업적 홍보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CD 댓글등록
이 글의 댓글 15개
  •  영상미디어팀 2016/03/27 09:29
    현님 보세요
    공개방송 입니다.
    노출을 꺼리신다면 희망세상만들기 강연에서 질문 하시기바랍니다.
  •   2016/03/26 16:00
    질문내용 공개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질문을 하게 될 경우
    질문하는 내용이 당일 현장 외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공개되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가능한지요?
  •  영상미디어팀 2016/03/23 13:59
    허나원님 계속 신청이 들어오고 있어서 신청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제가 테스트로 해 보니 잘 됩니다. 다시 한번 해 보시겠습니다.
  •  영상미디어팀 2016/03/23 13:58
    김선희님 신청서에 질문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  영상미디어팀 2016/03/23 13:58
    장원전님 늦으면 방청이 곤란합니다.
  •  김선희 2016/03/22 16:41
    그렇찮아도 3월29일에 우리동네 오시는 스님을 눈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 정말 대박같은 플러스 소식입니다 ~~

    친정아빠 돌아가신 후 바로 이사한 낯선도시 ~
    그리고 근처에 시장은커녕 슈퍼하나 없고, 36층에서 내려다 보이는건 앞에 구청과 병원, 학원들. 바로 뒤에는 법원만이 ~
    또 이사한 후 얼마안돼서 신랑과는 주말부부 .
    시댁에 가는게 그나마 낙이였는데, 시어머님도 바로 돌아가시고 시아버님도 이젠 안계시고 ...
    저는 참으로 철없는 며느리였습니다 . 시댁에 가면 어머님 일하시는데 웬종일 따라다니며 조잘조잘 온갖 이야기 ... 그런데도 제게 단한번도 화내신적조차 없는 시어머님 .
    그리고 잔투정 비슷하게 성질 내시던 시아버님도 제겐 참으로 귀엽기만 하셨습니다 . 저랑 나이차이가 40살 이상이나 되는데도 ㅎㅎ ...
    주말부부는 일요일만 보는 거라고 평상시엔 전화통화나 문자조차 안되는 신랑 ...
    제번호는 신랑에게 카톡차단 . 문자스팸 . 수신거절 ....

    딸이 대학들어갈때까지는 무조건 아무것도 생각지 말자며 지내온 시간이 벌써 7년입니다 .
    딸을 7시에 등교시키고 난 후 딸이 학교 파하는 밤11시까지는 .....
    대학4학년때 결혼한탓에 친구들과도 .... 그리고 낯선도시라 아는 사람도 물론 없지만 ...
    무조건 많이 먹고 잤습니다 . 깨어있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
    일부러 친정동네에 집을 사주신 친정아버지덕에 결혼하고서도 저는 매일 친정아버지랑 아침에 만나서 신랑 퇴근하는 저녁시간까지 온곳을 구경다니며 먹고 늘 자주도 싸우고 ...
    솔직히 자살할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
    딸을 대학 입학시키고 바로 그날 자살할 생각으로 ...

    세상이 이제 눈에 보입니다 .
    신랑이 한동안 견딜 수 없을만큼 싫었습니다 .
    자기가 청춘 좀 재미나게 보낼동안 애들 키우고 살아달라던 신랑 .
    4년내내 가출하던 아들때문에 힘들었던 생활 .
    그때에도 저는 늘 혼자였습니다 .
    말이라도 들어준다면 얼마나 힘이 되었을지 ...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대신에 금기어가 있었습니다 .
    애들일이랑 저에 대한 이야기는 해서는 안되며, 오후 3시 이후에는 아무말도 해서는 안되고....
    삐지면 가출하던 신랑 . 그걸 그대로 반복하는 아들 ..
    그저 학교선생님께 죄송하다고 빌었던 ...

    늘 제게 쌍욕과 야단만 치는 우리 신랑 .
    그저 제가 바란건 남들처럼 오손도손 가족이 함께 ...
    30대부터 저는 이미 팔순 노인처럼 늘 혼자였습니다 .
    다행히 저에 비해서 야무지고 똑똑한 딸 .
    제게는 너무나 과분한 딸 .

    스님, 저는 이제 저생긴대로 살아가렵니다 .
    갈수록 요구만 더 늘고, 잔소리는 세시간동안도 쉼없이 하는 남자 . 경상도 남자가 맞나싶기도 ....

    스님, 저는 이제 이혼하고 제인생을 살고 싶은데, 저희 신랑은 죽으면 죽었지 . 이혼같은건 절대 없다며 꿈도 꾸지 마라는 ....
    늘 제가 다른사람들보다 부족하다며 야단만 치는 신랑 .
    밥조차도 제뜻과는 상관없이 끊임없이 밥술뜰때마다 제 밥그릇 위에 .
    길조차도 엘리베이터에서조차도 신랑이 정해준 자리에...
    숨이 막힘니다 .
    오늘 저녁도 저는 당연히 혼잡니다 .
    외롭다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이미 7년을 해왔으면서 뭐가 힘드냐는 신랑 .
    밤11시까지는 6시간반이나 남았네요.
    울다가 운전하다보면 간혹 ...
    그래도 다행인건 무서운 친정엄마를 빼고는 선생님들도 모든 사람들도 이상하게 제겐 참으로 잘해줍니다.

    스님 , 제가 미쳐버릴까봐 겁이 납니다 .
    신랑이랑 이제는 그만 인연의 고리를 끊고 싶은데, 이사람은 오로지 저없이는 세상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이혼은 ...
    도대체 이러고 살면서 왜 이혼을 하지 않으려는걸까요
    딸이 고3입니다
  •  장원전 2016/03/21 15:07
    학교가 3시에 신촌에서 끝나는데
    조금 늦어도 되나요ㅠㅠ
  •  허나원 2016/03/21 09:32
    신청이 안되요ㅠ.ㅠ
  •  영상미디어팀 2016/03/20 20:37
    참가 안내는
    28일 전화드리겠습니다
  •  성재문 2016/03/19 12:57
    신청자 개별연락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언제쯤 연락을 주시나요?
    직장인이라 휴가신청을 해야 되는데요.
  •  영상미디어팀 2016/03/16 12:17
    기존의 강연은 8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강연이고요. 공개방송은 100명도 안되는 소규모 강연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대강연과 다릅니다. 질문자가 고민을 상담하는 것은 같으나 스님과 더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는 형식입니다.
  •  1354 2016/03/16 09:47
    설문지 완료하면 설문한 사람 이름들과 연락처 질문 내용들이
    이전 기록조회를 통해 다 공개되어 개인정보보호에 취약하니 보완을 해주세요
  •   2016/03/15 13:20
    공개방송이니까 스님을 가까이서~~ 코앞에서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영상미디어팀 2016/03/15 12:57
    기존 강연은 누구나 오시면 되는 강연이구요.
    이 강연은 sns 구독자 초청 강연입니다.
  •   2016/03/14 23:16
    근데 기존 강연과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현장에 직접 가서 질문하는건가요? 스님 오시는 건가요?
다음글 [모집] 2016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대학생 '봄경주역사기행'
이전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016년 봄 강연 일정

정토회
패밀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