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문의정토불교대학/정토경전반 학사문의


하루 하루 인원이 늘어서 오늘은 거의 50명이 다 되는 사람들이 강의를 들었어요.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지 않나요? 부처님께서 현실의 인식을 하시면서 "함께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까" 하는 화두를 가지셨다지요. 이 화두가 부처님의 평생의 화두였다고 하는데, 부처님과 저의 차이는 저는 저의 행복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함께 행복하게 산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저 혼자 행복하다는건 죽어가는 생명이 있는 한, 고통 받는 중생이 있는 한 무의미한데도 제 행복에 집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행복할 수 있는 기준들도 생각해봅니다. 말로는, 머리 속으로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라고 하지만, 제 삶은 돈과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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