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문의정토불교대학/정토경전반 학사문의


이곳에 처음 쓰는 글입니다. 떨리네요. 안녕하세요... 전 대전에 살고 있는 애기엄아 최미전(무량명)이라고 합니다. 불교대학을 시작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제대로 강의를 듣지 않아, 아직 졸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신대학 2학기 듣고 중도 하차하기도 했죠. 끝을 못맺는 성격과 게으름 때문에 이렇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이번 학기 대전 정토불교 대학은 분위기가 참 좋아요. 인원수도 배는 늘은 것 같고(잘은 모르지만,40명 쯤 되는 것 같은데.. ) 모두들 초롱초롱한 눈빛입니다. 보수법사님께서 첫날 강의 하실때 이번 학기는 마음을 내서 한번도 빠지지 말고 들어보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래야 겠어요. 독한 마음 먹고 빠지지 않기로 마음 먹어 봅니다. 그런 형식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끝을 제대로 못맺는 저 같은 사람에겐 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교대학 도반 여러분, 모두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제가 개근상 탈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여러분 모두도 다 개근하시길 기원드릴께요. 그럼 안녕히.... ◈ 무량광 ─ 보살님, 반갑습니다. 개근상 꼭 타세요.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욕설, 비방, 광고, 도배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CD 댓글등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Re.. 축하드립니다.
이전글 나도 대-학생이야

정토회
패밀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