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법회를 마치고 열린마음으로 사회에서 존경받는 분들의 말씀을 경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즉문즉설로 유명하신 법륜스님 반야심경 강의를 들었습니다. 법륜스님의 대 사회활동과 수행자로서의 자세나 덕행은 존경해 마다않지만, 법문도중 조계종을 운운하시어, 인터넷을 검색결과 법륜스님이 마치 조계종 스님인양 행세하는 글들이 많아 너무 당황스럽고 분통이 터져, 이렇게 정토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법륜스님은 과거 조계종으로 출가하여 몇년 승려생활 후 '속퇴'한 뒤 사회인으로 살다가, 88년무렵 최석호라는 속인으로 대학법회를 중심으로 포교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사회인으로서 활동의 한계를 느끼게되어 스스로 머리를 깎고 조계종 스님행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90년 불심도문스님께 비구계를 받았다고 하는데,,,두분이서 주고 받았는지는 몰라도,,이는 조계종과 전혀 무관한 사실입니다. 매체마다 본인이 조계종 스님인 것 처럼 늬앙스를 자꾸 비추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계종 스님으로서 아주 화가나고 자존심 상합니다. 조계종스님들은 모두 종단의 교육을 받고 엄격한 관리를 통하여 '조계종 승려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계종 스님들이 바보라서 멍충이라서 십년 이십년씩 단순노동과도 같은 교육을 받으며 스님으로 살겠습니까? 그것이 의무라 생각함이며 종단의 스님으로서 정체성을 잃지않기 위함이고, 오로지 평등한 승가를 구현하기 위해 갓 출가한 스님은 소위 사회학력 고하, 재력의 유무에 관계없이 가장 밑바닥, 뒷간청소, 설겆이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법륜스님은 분명 속퇴를 했고, 만약 다시 출가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교육을 받던지, 만약 조계종으로 출가할 자격(독신자만 허용)이 안되면 타종단(태고종, 법화종등등)으로 출가해서 승려증을 받던지 아니면 돈주고 가짜 승려증이라도 사야하는 것 입니다. 그런 원칙이 무시된다면 조계종 스님들이 누가 일찍 출가하여 그 고생하며 스님생활 해 나가겠습니까? 다들 출가후 사회 나가서 이것 저것 다 맛보고 다시 들어와도 그 경력이 몇 십년 인정된다면 이 얼마나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입니까? 법륜스님 변명에 의하면 활동하느라 바빠서 종단에 계받으러 갈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데 누구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몇주나 되는 수계산림, 승가고시 받으러가며, 결제철마다 포살 결계 신고하는 줄 아십니까? 조계종에서 교육 불이수자와 결계 불참자들에게 얼마나 큰 불이익을 주는는 지 안다면 정식대로 교육받는 스님들을 마치 단세포 취급하는 그런 무개념의 발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저는 이런 일이 있을때 마다 정말 조계종 승려증을 확 구겨버리고 싶습니다. 조계종이냐 아니냐 편가르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정말 자신에 대해 떳떳하다면 조계종이면 어떻고 신부님이면 어떻고 목사님인들 어떻겠습니까?? 우리 종단에도 분명 문제가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러나 조계종 스님으로서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최소, 한국 어느종단보다도 체계적이고 수행제일의 가풍을 지니고 있다는 것 입니다. 조계종 스님들이 출가후 뭐가 가진게 있겠습니까,,,?? 그저 조계종 승려증 가지고 있다는 그 자존심 하나로 버티는 것 입니다. 그렇다고 법륜스님의 활동을 비방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활동은 지금처럼 쭉 하시되 조계종 스님인것처럼 가식적으로 행세하지 말아달라는 것이 제 요지입니다. '조계종 승려증'이 조계종 스님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조계종 사찰의 신도라고 생각하면 그것만은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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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62개
  •  Ironman Soon
    2014/05/29 14:02

    스스로 조계종스님이라고 하신 이 스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말씀하시는 단어와 사례들이 참 스님 수준이 영 아니다 싶습니다.
    조계종소속중에 수행정진하시는 스님 수준이 이정도에요?
    붓다의 제자가 어찌 이런 수준이란 말인가 싶어서요.
    붓다의 제자라면 제 생각에는 ....
    1. 이런 곳에 글을 쓰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았을 것 같고
    2. 울분, 분통, 승려증 운운, 가슴에 손을, 기분 나쁜,
    3. 세속인처럼 상에 집착해 있는 듯한 글들
    4. 감정에 휘둘리는 듯한 글
    (제생각에는) 옳고 그름을 떠나 스님 같지가 않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법륜스님이 어떤 인증서 보다는 멀리서 볼때 그 분의 하시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서 존경합니다. 말이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 주니까요.
    아무튼 '조계종스님 (?)' 이란 분의 글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
    정토회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봅시다! 신정아 학력 위조사건때 손가락질 하지 않았습니까? 특정계급 자제들 군대면제 혜택받는 것 울분터지지 않았습니까? 서울대 안나온 사람이 서울대 나왔다고 우기면 서울대사람들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조계종이 서울대라는 의미 아닙니다!!)
    정토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스승이신 법륜스님에 기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고 치부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당사자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자신의 스승을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이 정토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하는 것 의미를 이해하기전에 글만으로 시시비비 따지지 마시고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십시요!! 여러분 회사를 다니는데 어떤사람은 바닥부터 직장 상사 눈치봐가며 커피신부름 복사 신부름하는데,,,그거 싫다고 박차고 나간 사람이 갑자기 어디서와서 큰 사람인양 행세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그사람은 우리회사 사람도 아닌데 말입니다.
    스님이 되려면 최소한의 소정의무교육은 해야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인생 길고긴데 그 4년 수행한다치고 하심하고 남들다하는 교육,,,그거 못 받는다고 거부한 게 그렇게 자유자재한 도인의 모습으로 보여집니까??

  •  Ironman Soon
    2014/05/29 13:45

    나만 그런가?? --> 그럴 수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Ironman Soon
    2014/05/29 13:43

    조계종이 아니신분께서 조계종을 대표하는 것처럼 늬앙스를 풍기는 것이 잘 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저는 전혀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업식이 서로 달라서 그런가 봅니다.

  •  조계종
    2013/11/20 22:33

    승적딴지 얼마 안되셨죠?
    그렇게 당당하다면 이런 익명으로 말고
    어느절 어느 소속인지 밝히고 말씀하세요
    차라리 동영상으로 유튜브같은데 올리시던가요.
    자신에 직접적으로 오는 비판이 두려워서 이렇게 글 쓴거라면
    수행 더하세요.
    댓글에 댓글까지 달면서 다투는 모습 어리석습니다.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도 있거늘
    일반 성인도 줄줄이 쏟아지는 비판에 눈깜짝 안하는데
    한번쓰면 됐지 자신과 다른의견에 꼬박꼬박 대꾸 하는 것도 우습네요

  •  수진
    2013/10/14 08:24

    역시 예상한대로 문제가 되어있군요, 저는 불자입니다. 전 충분히 이글에 납득하며 이부분에 대하여 늘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충분히 지적할만하고 나올만한 이야기입니다.
    불자님들, 그리고 본인이 불자라면 조계종 스님이 쓴 글에 이렇게 댓글을 무례하게 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자가 아닌 분들이 보입니다. 정치색을 띈것 처럼 보이는 것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정토회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게되는 부분입니다.

  •  정진
    2013/07/29 01:13

    갑갑합니다

  •  사람
    2012/10/30 12:49

    조계종 승려증이 어떻게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 되는지 어리석은 중생으로서 도무지 납득이 가지않네요. 그 당시 카스트제도가 엄격했던 인도사회에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과감히 반기를 드셨습니다. " 사람의 귀하고 천함은 그의 행동에 달린 것이지, 계급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 라고 감히 어느 누구도 주장하지 못한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여러 분이 하신 말씀처럼, 조계종 종정까지 지내신 서암큰스님께서는 " 마음이 청정한 사람이 앉아있는 곳이 바로 법당이고, 그 사람이 진정한 수행자다 " 라고 지혜롭게 말씀하셨습니다. 주제넘은 말이지만, 불교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아닌지요.
    그리고 진정한 출가는 " 출세간 " 을 강조합니다. 이미 출가하신 스님께서 세간의 눈으로 판단하고, 분통터지고, 심지어는 조계종승려증을 구겨버리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데는 두 손 들었습니다.
    세간에서도 행동이 바르고 신뢰가 있는 사람을 존경합니다. 학벌, 지위, 재물 등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많지만, 진정 바른 안목을 가진 사람이라면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꽉 채워져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인정합니다. 삼보! 삼학! 사성제! 삼법인! 팔정도! ......

  •  아나바다
    2012/10/01 13:48

    경제대통령이라는 그럴싸한 캐릭터에 속아 이명박 찍어준거랑 이 거랑 뭔 차이가 있는가? 출발선 정도는 같아야한다. 마치 문재인이나 안철수처럼~ 국민들은 꼼수에 신물이 나는데ㅡㅡ;;; 나만 그런가??

  •  지나
    2012/09/30 20:42

    조계종소속 스님이 되시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수련을 거치도록 하는 것은 그야말로 승려로써 자질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승려로써 갖추어야 할 자실을 단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려가 되기 위해 오랜 기간 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은 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스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님이 되기 위해 자신을 단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 교육을 받거나 기본 수행을 해서 승려증을 받아 가지고 있는 것이/ 마치 사회에서 일반 사람들이 자격증을 따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그렇다면 스님이 되시기 위한 출발이 의심스럽네요... 간절한 구도심으로 출발했던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한 방법으로 스님이 되시는 길을 택하셨는지요? 신도들에게는 스님께서 오랜 기간 교육을 받고, 안 받고를 가지고 존경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을 것입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얼마나 올곧게 진실되게 수행을 잘 하시느냐에 따라 존경심이 우러나올 것이며 스님으로서의 존재의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입니다. 조계종 승려증을 가지고 있는 스님께서도 못하시는 일들을 잘해내고 계시는 법륜스님께서 오히려 더 조계종승려증을 가지고 있는 스님같습니다. 일반 사회인들과 똑같이 행동하시는- 부족한 스님의 자질은 불교를 욕되게 한다는 것을 잘 아셨으면 합니다.

  •  지나가다
    2012/09/30 14:53

    그리고 법륜스님이 조계종 스님이 아닌 건 웬만하면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싶네요. TV나 여러 곳에서 여러 번 그 부분에 대해 나왔지요. 어떻게 살았는지... 승적 논란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일부러 조계종 스님인양 행세를 하는 건 글쎄요.. 전 느끼지 못했군요. 제가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근데 어쩌면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잘 아시겠지만 법륜스님은 마음만 먹으면 어느 종단을 선택해서 승적을 가질 수도 있는 분이지요. 그런데 그런 것을 하지 않죠. 쉽게 말해 학교를 거부하고 검정고시를 치던지... 그것마저도 거부하는 분이 아닐까 싶네요...
    제도권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시는 분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요... 부처님도 그러한 분 아니셨나요? ^^;

  •  지나가다
    2012/09/30 14:46

    힘든 행자생활을 하고 스님이 되었다고 어떤 계급을 가진 듯 말하는 건 잘못된 시각이 아닌가 싶군요. 행자생활은 깨달음으로 가는 그저 하나의 방편일뿐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떤 이에게는 오히려 불필요하고 독이 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구 할 거 없이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건 다양성에 위배되며 우리가 늘 말하는 교육의 문제점과도 크게 다르지 않는 형태이지요... 결국 사람마다 다른 모습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이고 불교계의 좋은 인재를 쓸데없는 집착 때문에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며 사실상 출가자가 갈수록 줄어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제가 볼 때 굳이 행자생활을 시켜야겠다고 한다면 2~3개월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이상은 득 보다 실이 훨씬 큽니다. 바로 조계종스님과 같은 분을 보면서도 문제의 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겠고 시급히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지는군요.
    그리고 출가를 하고 행자부터 하던지 아니면 사미부터 또는 비구부터 하던지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할 거 같죠? 이것에 화두를 정하고 탐구해 보세요. 아주 우스울겁니다. 그런 건 그저 우리들이 만든 하나의 황당한(?) 기준일 뿐이지요. 그것 보다 더욱 중요한 건 출가 후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  행인3
    2012/09/30 06:11

    스님 말씀은 조금 과격하게 하셨지만 맞는 말씀 같아요~ 최소한의 원칙은 지켜져야된다고 봐요. 오랜만에 정토게시판에 들어왔는데 여러가지 일들이 있군요^^ 이 또한 정토가 유명해졌다는 증거??

  •  파순
    2012/09/30 06:10

    선광거사님께. 자신에게 실체가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육도가 윤회하고 오온이 작용하며 생멸문이 열리게 되오..

  •  강남불퐤
    2012/09/30 06:03

    말씀 한번 속시원하게 잘 하셨네,,,나도 긴가민가 했었는데,,,정토는 보아하니,,,미래가 어둡네,,,뭔 조직이 자정작용이 없어,,,뭔가 소란의 요지가 있으면,,,스스로 비판해야 조직이 크는데,,,이건 교주랑 광신도 수준이구먼,,, 법륜스님은 스님답게 잘 해나가시는데,,,신도가 문제야,,,어딜가든 신도가 스님들 다 버려놔,,, 여긴 분위기가 법륜스님=부처님 이구먼,,,,ㅉㅉ

  •  선광거사
    2012/09/28 19:40

    스님은 조계종 승려증을 얻기위해 수행을하신게 아니라 노동을 하셨군요.
    승려증을 구겨버리고싶다고요?
    스님께서는 그 승려증을 태워버리세요.
    그리고 문경에있는 깨달음장에 가셔서 4박5일동안 자신의 실체를 깨달으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꼭 성불하셔서 승적없이도 일체중생을 구제할수있는 큰 스승님이되셔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펼치셔서 사회,문화,경제,통일,정치등 각방면에서 스님의 법명을 들을수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내가부처란다.
    2012/09/28 13:25


    힐링캠프 법륜스님편 함 보삼.... 스님되는 과정을 말하면서 조계종 스님이 아님을 분명히 말했고 그게 결과적으로 다행이라는 뉘앙스도 있었음. 이상 끝.

  •  서울대
    2012/09/28 10:26

    어..예전에 나도 그런 생각 많이 했는데..
    서울대 안나왔는데 나온 나보다 더 똑똑하고, 능력있고, 때로는 사회의 규칙을 깨기도 하는데도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 보면 '이럴수는 없지.. 서울대 안나와서 이럴리가 없는데..'라고 말이다.
    좀 재밌다.. 내 수준이랑 비슷한 분도 스님하시네..
    천주교 냉담자인 나도 열심히 수행해야겠다..
    감사합니다*^^*

  •  무소의뿔
    2012/09/28 06:37

    이 조계종 스님께서 그러한 생각을 하신것은 그 분의 자유입니다..
    그 분이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그런 글을 쓰지 말라고 하는것은 남의 생각에 간섭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계종스님중에 그런 생각을 하는 분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계종 승려증'이 조계종 스님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입니다 라고하실만큼..
    조계종승려증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데..
    법륜스님의 법문중에서 조계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
    조계종스님께서 그런 생각이 드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조계종스님이 이해가 됩니다.
    조계종스님 힘내시고 정진하시고 성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  진리
    2012/09/27 17:50

    조계종 스님 정말 한심하고요.. 어떻게 스님이란분이 불자도 아닌 저보다 더 시기심이 많은가요? 결국 그거잖아요.. 승적도 없고 법사로 지낸 스님이 갑자기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으니 아니꼽다는 얘기구만요. 정말 불쌍하구요..그런 맘으로 절에 앉아서 수행이란게 되긴 된가요? 지금도 목탁 두드리며 스님입네 하고 목에 힘주고 계시지나 않는지.. 헐~~

  •  전 조계종신도
    2012/09/26 20:12

    조계종스님!
    자격, 자격---, 승려증, 승려증---
    푸하하하하하~
    지난번 맥주까지 마시면서 밤새 놀음판 벌인 뉴스 화면이
    다시 생생히 떠오르는구려!
    판돈이 얼마이고 누구누구라고 했지요?

  •  천안사람
    2012/09/26 13:06

    조계종 스님!
    조계종 스님이라 참 조계종스럽네요.
    법륜스님은 조계종스님이라 하신적이 없으세요. 하시지도 않고요.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걱정 집착 그만 하시고 다른곳에서 놀아주시지요.

  •  광명월
    2012/09/26 12:44

    조계종스님의 본인생각을 글로 표현하셨는데 논쟁의 꺼리로 만들어져버려 모라 표현할 길없는 불제자입니다~ ()()()
    표현하신말씀은 듣는이에 따라서 논쟁의주제로도 때론 아 그렇구나 하지만 그리 중요하지않은이야기를 하신 작은스님의 맘을 헤아려보기도 할 듯합니다
    수많은 수행하시는 많은분들이 구분을 하여 수행에 임하시는것은 어쩜 지금처럼 이같은 일이 되풀이 되었기때문일것 같기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언제나 벌어지는일이 아닐런지요
    참 복잡하고 어려웁지만 우리는 항상 맑고 향기로운맘으로 때로 산은산 물은물처럼 지금은 우리꼍을 육신은 떠나고 안계신 그간의 수많은 큰스님들은 한번더 생각나게 했던 글이었습니다~~
    세상에 큰스님들만 모여 살아갔다면 조용히 살아가졌을까요???
    나무구고구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부처님 가르침이 좋은 사…
    2012/09/26 12:34

    법륜스님께서 말씀중 뉘앙스를 풍긴다는 말씀은 그야말로 글을 쓰신 스님생각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저는 법륜스님을 개인적으로 잘 모릅니다. 그러나 즉문즉설을 듣고 조계종 소속 스님이 아니시라는 것을 알았어요. 스님께서 분명 자신은 조계종 소속 승적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무슨 뉘앙스 운운하시며... 혹 스님이 아니시고 불교를 와해 시키려는 이단신자가 아니신지 의심이 드네요. 진짜로 조계종 스님 맞아요? 그렇다면 글을 쓰신 스님분의 자질이/ 수준이 저 정도밖에 되지 않나!하는 의심이 드네요. 조계종 승려증을 가지고 있으면서 도박과 술을 먹는 스님들 때문에 가지고 있는 승려증을 확 구겨버리고 싶다고 하면 차라리 이해가 되겠어요. 그러나 비록 조계종 소속 승려증을 가지고 있지 않으시지만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올곧게 수행하시고 오히려 그로 인해 불교전체를 빛나게 하고 계시는 법륜스님을 뉘앙스 운운해 가면서 폄하하시는 스님!!! 스님께서는 누구를 위해서 출가하셨나요. 부디 부지런히 올곧게 정진하시어 많은 깨달음 성취하시고 저희 같은 신자들이 삼보중 하나인 스님들을 마음속 깊이에서 존경심이 스스로 우러나와 귀의하게 하심이 좋을 듯.....

  •  좌청우백
    2012/09/26 09:06

    이 스님말이 사실이라면,,,정토는 어떤 말로도 합당화 시키기 어려울 것 같다,,,난 정토에 눈 먼 봉사들이 달은 댓글이 좀 유치해 보인다,,,,법륜스님의 과거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거기에 대해 반박하는 글은 없고,,,분별심이네,,,조계종이 썩었네,,,,수준 참 낮구나,,,,아니면 글이 어려워 이해를 못하는 건가?? ㅋㅋㅋ 헐~~

  •  행인
    2012/09/26 06:20

    참 재미잇다 ~~다 과정인겄같네요 다 공부꺼리 인겄같구요......아!!!이런 일도 있구나~~~공부 잘 하고 갑니다

  •  무외심
    2012/09/26 00:47

    정토회가 그래도 한국불교의 자존심을 조금이나마 지켜주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오향기
    2012/09/25 12:40

    맞습니다...
    어느 소속이든 아니든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님의 말씀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암큰스님 말씀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 어떤 사람이 논두렁 밑에 앉아 청정한 마음을 내면 그게 중이고,그곳이 절이라네.
    이게 불교라네" _ () () ()_

  •  명월
    2012/09/25 10:40

    스님,스님 말씀도 일리가 없지는 않고, 사람들 의견은 각자 다 다를 수 있으니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하여 여기서 이러실게 아니라 문제(?)의 당사자인 법륜스님께 즉문즉설 자리에서 직접 지적해 주시고 대답을 들어보심이 너떠하실런지요? 적극권유드립니다^^

  •  불자
    2012/09/25 10:30

    조계종스님! 정통이라는 프레임에서 깨어나십시요!부처님께서 조계종스님만 승려라 햇던가요?
    조게종 불자만 불자라했던가요? 조계종스님 그긴시간 하례해서 공부 하신결과가 참이냐 아니냐를 무슨증 무슨 계보로 판가름 하는걸 득하셧나요?저는 참고로 조계종 불자이고 법륜스님 즉문즉설.희망세상만들기.가슴뛰는 새로운 100년등 시간억지로 내서라도 보고 들으러다닙니다.지금까지 그어떤법문보다 현실적이고 감동이였습니다.그누구를 지적하시려면 정당하게 하십시요.

  •  황성옛터
    2012/09/25 10:03

    아 가엽다 이 내 몸 그 무엇 찾으려고 ??????
    조계종스님 , 참 답답합니다 ,,, 조계종 신자로서 , 참 답답 합니다

  •  부산시민
    2012/09/25 10:02

    조계종 스님의 지적도 다양한 의견중의 하나로 존중합니다. 조계종에 속해 있는 스님으로선 그리 보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종교의 필요성 자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작으나마 정토회에 인연을 가진 사람으로서 볼때 법륜스님의 법문에서 조계종스님인양 행동하는 부분을 크게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두 즉문즉설 3년전까지 나온 분량은 전회를 세번이상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건 전 뭐 스님이 스님이고 아니고도 개인적으론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말이죠. 조계종이냐 천태종이냐도 별로 않중요해서 의식하지 못했는데, '조계종스님'말씀 들으니 이너서클에서는 그리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모태조계종
    2012/09/25 09:35

    볼 이야기 할 이야기 많은데 이젠 생업들로 돌아가자구요... 계속 댓글달아 이런 글 베스트로 올리지들 말고요... 뭐 영양가기있어야지 속세인들은 살면서 수행하면서 시달리지 않나요? 그래서 힐링으로 수행으로 이 곳에 들어오는건데 여기에서 까지 침튀길이유가 없을듯...

  •  김현수
    2012/09/25 09:16

    이건 분명 조계종을 혐오하고, 싫어하는 스님이 단 댓글 혹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남긴 댓글인듯 싶네요. 조계종을 아주 깎아 내리려고...흐흠.....

  •  조계종스님
    2012/09/25 07:47

    정토회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봅시다! 신정아 학력 위조사건때 손가락질 하지 않았습니까? 특정계급 자제들 군대면제 혜택받는 것 울분터지지 않았습니까? 서울대 안나온 사람이 서울대 나왔다고 우기면 서울대사람들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조계종이 서울대라는 의미 아닙니다!!)
    정토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스승이신 법륜스님에 기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고 치부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당사자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자신의 스승을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이 정토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하는 것 의미를 이해하기전에 글만으로 시시비비 따지지 마시고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십시요!! 여러분 회사를 다니는데 어떤사람은 바닥부터 직장 상사 눈치봐가며 커피신부름 복사 신부름하는데,,,그거 싫다고 박차고 나간 사람이 갑자기 어디서와서 큰 사람인양 행세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그사람은 우리회사 사람도 아닌데 말입니다.
    스님이 되려면 최소한의 소정의무교육은 해야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인생 길고긴데 그 4년 수행한다치고 하심하고 남들다하는 교육,,,그거 못 받는다고 거부한 게 그렇게 자유자재한 도인의 모습으로 보여집니까??

  •  조계종스님
    2012/09/25 07:35

    ...님!! 저보고 분별심 분별심들 하시는데,,,그렇게 따지면 이 게시판에 카테고리는 왜 나눠 났습니까? 정토회에서 봉사활동만하면되지 홈페이지는 왜 만들어 놨습니까? 더 나은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합리성을 추구하고 정리정돈을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분별하는 것은 바로 원칙입니다. 대한민국 스님들이 모두 승려가 되기위해서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치고 그에 의하는 의무를 한다는 것 입니다. 법륜스님인 그것을 안했는데 너무 자기정당화하는 것이 심기가 상한다는 것입니다. 분별을 위한 분별이 아닙니다 !이 세상 자체가 차별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근본은 공하다는 것이 불교의 말씀이 있습니다. '진공묘유'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공함을 가지고 세상자체를 모두 분별이라하여 부정한다면 이 세간은 뒤죽박죽이 될 것입니다...

  •  조계종스님
    2012/09/25 06:10

    좋아요님만 제 뜻을 이해하시는 군요,,, 최소한의 원칙이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그것이 무너진다면 이세상은 혼돈에 빠질 것입니다.

  •  ...
    2012/09/25 01:45

    조계종 승려증 있으시다며 수행이 아직 부족하신듯요....아니면 승려증은 아무쓸모없이 권위나 세워주는 것인지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의 다 들어보시고 다시 글 올려주시지요.. 깊이 깊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셨음 합니다.. 수행이 필요하신듯 합니다. 사회의 겉치레 ,권위, 간판, 줄 이런걸 주장하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크나큰 문제점을 자랑인냥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제가 직설적으로 표현한건 부드럽게 둘러서 표현하면 못알아들으실거 같아서 였습니다.

  •  대정전
    2012/09/25 01:37

    조계종스님께서는 지금이라도 조계종이라는 모든것 내려놓으시고 이런 글쓰실시간에
    참선이라도 더하시는것이 스님의본분일것입니다.법륜스님은 우리의 잣대로 판단하고
    분별하기에는 이미 저언덕에 오르신분입니다. 일체중생성불() () ()

  •  좋아요
    2012/09/25 00:06

    최소한의 승가 원칙은 필요하다!
    형식에 얽매이지 마라!
    왁자지껄이 그래도 정도를 벗어나지 않으셔서
    좋습니다.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 잇네요.

  •  행자
    2012/09/24 22:37

    스님께서는 조계종 승려증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하여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군요. 어려운 행자 생활과 긴 수행생활을 잘 유지하고 계시니 더 없는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을 올리신 스님께서는 조계종 승려증도 없이 법륜스님과 정토회가 무언가 이득을 누린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고 화가 나시나 봅니다. 재가 신자로, 정토행자로 살면서 법륜스님을 스승으로 따르는 것은 그분의 말씀과, 그 말씀 그대로 스스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또한 존귀하기 때문이지 승려증과는 어떤 상관도 없었습니다. 조계종 승려증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조그마한 이득도 이미 스스로 내려놓으신 분이기 때문에 더욱 존경하는 것입니다.

  •  지나다가
    2012/09/24 21:59

    아마 이 글 쓴 사람은 분명 조계종 스님이 아닐 것이다. 우리 불교인들의 마음을 이간질 시키고자 하는 어떤 0 일 것이다. 나는 조계종 스님의 수준이 요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  여여심
    2012/09/24 21:57

    문제제기한 조계종스님이라는 분 댓글에 이런 내용이 있군요
    "토론할때는 그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주제는 법륜스님이 모든 스님들이 스님이 될때 가지는 절차를 가졌느냐의 여부입니다. 법륜스님은 이행하지 않으셨고 그렇다면 조계종과 관계있는 듯한 애매한 늬앙스를 풍기지 않으셔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이 스님 늬앙스를 참 좋아하시는군요
    <<<<<스님은 늬앙스 스타일>>>>

  •  
    2012/09/24 21:56

    글을 읽고 있자니 자꾸 글 쓰신 분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건 왜 일까요???

  •  도솔천
    2012/09/24 21:44

    조계종 종단 그렇게 대단합니까?
    우리 국민들로부터 추앙받는 종단입니까?
    우리 불자들로부터 진정으로 스님들이 존경받을 만한 처신들을 하고 계십니까?
    과연 조계종에서 지금 법륜스님께서 실천하고 계시는 중생제도 잘 하고 계시는 스님이 누구시지요?
    조계종에서 법륜스님보다 더 열심히 가난구제와 기아해소를 위해 몸 바치는 스님이 있으십니까?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고 계시는 조계종 스님은 누구신가요?
    스님만큼 계율을 청정하게 지키시는 조계종 스님은 몇 분이나 있습니까?
    통일문제에 온몸을 던지시고, 정치개혁에 앞장선다해서 그게 이토록 돌팔메를 맞아야 하는 겁니까?.
    조계종에서 이런문제에 적극 나서지 못 할거면 뒤에서 조용히 응원이나 하실 일이지 승적이 없네다네 하면서 발목이나 잡아서야 되겠습니까!
    조계종 스님 자격증, 그게 썩어빠진 똥막대기보다 더 낫다는 주장으로 들립니다요.

  •  하하하
    2012/09/24 21:43

    역시 법륜스님의 팬분 혹 정토불자분들, 역시 법륜스님의 가르침 곧 부처님의 가르침안에
    있스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라 나와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라 틀리고 맞고는 없다 제법은 공하다
    분별에 빠져 계시는 조교종 스님보다 부처님에 더 가까움이 느껴지는것은 내생각일 뿐일까요

  •  ^^^^
    2012/09/24 19:53

    글올리신 스님의말씀과 염려에도 일리는 있어보입니다..다만,스님께서 20년후 다시 머리를 깍으신부분은,지난번 방송프로그램에서 말씀해주셨어요..스님꼐서 얄팍한 파급력을 높이시고자 삭발을 하신 것이라면,스님께서 무슨 영화를 보시겠다고,감당키어려우신 그 힘든길을 걸어오셨겠어요..ㅠ글올리신 스님의 생각이 좀 짧으신것 같고,아직 법륜스님에 대해 잘 모르셔서 염려하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스님께선 중학교시절부터 집을 떠나 자취를 하시며 아르바이트(과외)를 하시며 스스로 학비를 벌으셨고,(중학교때부터 이미 불교관련 활동을 해오셨다 들었습니다..)고교 다니시던중 학교근처 사찰에계시던 스승이신 도문스님의 권유와 깨달음이 있어 출가를 결심하셨다 들었구요..스승스님께서 법륜스님께,지혜는 있는데 복덕이 모자라니,세상에 나가 20년만 복덕을 쌓고 다시 돌아오라 하셔,서울올라오셔 20년간(아마도..)강사생활하시며 세상공부하셨던 것으로 압니다..그러고나서 스승스님과 약속하신 20년이지나 삭발을 하시게 되신거였구요..(주변분들께서 놀라고 어떤분은 말리셨다는 기사읽었습니다만,방송서 스님께선 그건,그런 은사스님과의 20년전 약속!이있었기 때문이라 하셨어요..)그렇게 들었습니다..법륜스님에 대해 더 이해하시고자 노력도 해보시고,언론기사나 신문(특히 조중동)등에서는,스님꼐서 말씀하신적도 없으신 내용을 기사로 싣기땜에 그걸 그데로 믿으심 안되시구요..법륜스님에 대해 제데로 된 경로로 스님을 좀더 이해하시고 알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스님께서 쓰신<인간붓다>도 한번 읽어보시구요..
    저도 불자로서, 조계종 스님분들을 모두 존경합니다!우리 불교계가 모두 힘을합쳐, 좋은일에 앞서나아가시는 법륜스님께서, 작년겨울부터 시작된 모진 언론과 사람들의 혹독한 매질에 함께 맞서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보호막이 되어주시면 안되시겠는지요..^^*글올리신 스님께 송구스런 마음 전하며,마무리 하렵니다...

  •  전윤철
    2012/09/24 19:26

    스님이 상할만큼 자존심이 있으면 안되시는데요,,,,
    그건 저같은 중생들이 하는 짖이 아닙니까 ?
    법륜스님이 그런 조계종과 거리를 두고 계셔서 더욱 좋습니다.

  •  연동
    2012/09/24 17:59

    조계종스님께서 법륜스님을 싫어하시든 찬탄하시든 별관심없음.... 일단 항상 승적 없다고 누누이 말씀하심. 그러니 속인건 아님. 그리고 뭐 그리 대단해서 조게종인양 뉘앙스를 풍겼겠음? 당연 조계종이 인정하는 행자교육이랄지 시험이랄지 10년 지나고 받는 재교육이랄지 당근 안받으셨겠지.. 그런데 왜 조계종 스님은 자존심이 상할까? 안한거 안했다는데?

  •  박노동
    2012/09/24 17:32

    문제제기하신 스님말씀 새겨들었습니다. 삼보에 귀의합니다.스님처럼 청청하신 조게종스님이 계신 것을 존경합니다.
    저는 근년에 우연히 법륜스님과 인연이 되어 불교TV에 방영된 200여개의 즉문즉설을 모두 보았으며,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동영상을 전부 본 초보불자입니다.
    그 어느 부분에도 법륜스님이 조계종스님으로 행세하는 늬앙스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제기하신 스님에게 그렇게 늬앙스를 느낀 부분이 법륜스님이 불심도문스님과, 조계종 종정을 지내신 서암큰스님과의 일화나 인연을 강조하다 보니 오해를 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서도 누누히 강조하시던데 조계종스님의 권위가 대단한 줄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그런 자존심도 있어야 종단이 존속할 수 있겠지요.
    부처님 가신지 2500년이 지났는데 스님들도 시대정신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닐지요?
    명분만 찾다가 불교가 얼마나 퇴락했나요. 고려시대 불교가 왜 문제였나요./
    저는 조계종이든 태고종이든 종단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법륜스님 법문에서 자주 언급하시던 서암스님의 한 말씀으로 댓글을 마무리합니다
    " 어떤 사람이 논두렁 밑에 앉아 청정한 마음을 내면 그게 중이고,그곳이 절이라네. 이게 불교라네"

  •  보살
    2012/09/24 17:31

    조계종스님 마음편히 .... 쉬시기를 관세음보살...()...

  •  조계종스님
    2012/09/24 16:39

    ^^^^ 님,,,저도 이제 기력이 없어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요점은 조계종의 비리나 사회 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론할때는 그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주제는 법륜스님이 모든 스님들이 스님이 될때 가지는 절차를 가졌느냐의 여부입니다. 법륜스님은 이행하지 않으셨고 그렇다면 조계종과 관계있는 듯한 애매한 늬앙스를 풍기지 않으셔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법륜스님의 활동력을 비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찬탄을 합니다. 그리고 꼭 어느 특정 종단에 소속되어야 스님으로 훌륭하게 수행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성철스님 같은신 큰 어른께서도 똑 같이 설겆이부터 시작해서 시집살이를 하셨습니다. 원칙이 무시되는 사회적 구조에서 어떻게 수평적 기회가 주어지겠습니까? 법륜스님께서 최석호 법사로 활동하실때 한계가 있었다는 것은 스스로도 인정하시고 또 객관적으로도 그렇게 보아집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시다면 굳이 머리를 깎으시고 스님으로 활동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스님으로서 분명 활동에 파급력이 높아졌을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스님이 되려면 최소한의 의무정도는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몇십전 지난후 나는 아니다,,조계종도 아니고,,내가 지향하는 것은 초 종파주의다 이렇게 말씀하는 것은 지나간 정토회의 발전상에 약간은 모순되는 점이 있다고 보아지지 않습니까? 최석호 법사보다는 법륜스님이 더 매력적인 것임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  조계종스님
    2012/09/24 16:27

    비불자님 조계종스님들이 대부분 조계종스님이 아니신분들이 조계종스님인양 하는 것에 대해 좋은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바닥부터 시집살이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마치 군대처럼요, 그런 것을 겪지않고 스님이 된다면 그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불공평하다고 생각케 되는 것입니다. 조계종의 문제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것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고자하기에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사회에 바르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시민의식을 가지고 개선하는 것이 바른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제 말투가 "스님답지 않다"는 혹 "스님이나 잘 하세요" 다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들 다 잘하고 있으니 신경끄라는 것은 지나친 표현입니다. 분명 개선될 점이 있기에 제가 언급한 것 입니다. 문제를 확대해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스님이 될때는 그에 상응하는 절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조계종스님들의 대부분이 그 과정을 이수했고, 저또한 이수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렇게 간단히 치부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팩트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또한 내일부터는 정진해야하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컴퓨터를

  •  ^^^^
    2012/09/24 16:26

    조계종스님..그러시면,고교도 혹은 중학교도 제데로 졸업도 못하고 시대를 빛내며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뛰어나고 천재적인 예술가들은 어떤 논리로 이해를 시키시려는지요..그들도 학력과 승려 자격증(표현이 대단히 죄송합니다..)의 ,세상의 종이쪼가리 잣대에 가둬 구속시키시렵니까??그러시다면 그렇게나 교육과 훈련이 엄중하고 잘이뤄진 불교계 비리는,보이게 보이지않게 왜 끊이질 않고 계속되는 것입니까..이것이 과연 세상의(종이쪼가리) 잣대..만으로 해석이,해결이 가능한 문제라 보시는지요..다리밑 거지중(비속어죄송합니다)등에 비교하는 자체가 저는 기분이 안좋다는 것이죠..그의 수행활동과 행적으로,명승은 판가름되어지는 것이지,정해놓은 몇년간의 수행과정을 거쳤나 안거쳤나..어떤게 더 중요할지요..구글검색할 시간도 없구요..우리나라 어느 언론사에서 스님기사 요즘 인터넷서 제데로 써주는 곳이 몇군데나 되는데요..혹여 껴맞추기,말바꾸기의 달인들이 쓰신 기사보시고 검색하라 하시면 저는 'no'입니다..그리구 스님의 인격을 그렇게 잘 아시는 분께서,왜 그런 기사를 그데로 믿으시는것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법륜스님을 제데로 못알아보시는 듯하여 안타깝네요..저는 이것으로 댓글 그만 올리겠습니다..

  •  비불자
    2012/09/24 16:19

    온국민 다 보는 공중파방송에서, 수천명 모인 강연회에서, 인터넷에 공개되는 동영상에서 '승적없음'을 항상 공개하시던데... 도무지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인지????? 열등의식, 피해의식, 못난욕심의 표현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는군요. 오히려 종단 밖에 계시는 법륜스님한테서 부처님의 진한 향기가 퍼져나간다는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

  •  조계종스님
    2012/09/24 16:13

    법륜스님께서 계를 어기셨다고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승적이 없으시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스님이 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기본적인 의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정토회의 활동을 비방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일부 사람들이 스스로 머리깎고 승복입은후 스님인 것처럼 하면 스님으로서 기분이 좋아질 수는 없습니다. 법륜스님처럼 활동을 열심히 하시면 좋지만, 육교나 지하철에서 돈을 구걸하는 스님들을 볼때면 정말 스님인가하는 의심과 함께 스님의 이미지를 나쁘게하는 요인들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법륜스님의 애매모호한 멘트는 구글에서 '법륜스님 조계종'이라 검색해보시면 너무 많아 나열하기도 힘듭니다. 스님들 세계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이나 사회인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라 저만 흥분하는 것처럼 보여 부끄럽습니다만, 다시 한번 비유드리면 한국 사회에서 군대를 빽으로 면제 받은 사람이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떳떳할수는 없는 것과 똑같은 맥락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저보고 마음을 열라고 하시는데,, 여러분들께서도 저의 생각을 조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스님의 계율을 지키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계속 말씀드립니다.
    경찰이 된뒤 비리를 저지른다면 법에 의거해 처벌 받겠지만,
    "경찰이 될때는 그에 상응하는 조건과 교육과 시험을 통해서 경찰에 임명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경찰 임관이 안된 사람이 경찰인양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냐는 말 입니다!

  •  ^^^^
    2012/09/24 16:11

    조계종승려님..애매하다 하시는 늬앙스부분을 한번 올려줘 보시죠..그리고,그러하시다면,그 부분만을 언급하셨어야지..스님올리신 글을 읽고 있노라면,마치 법륜스님께서 무슨 계를 어기시기라도 하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저도 아래 수정님 말씀처럼,법륜스님 강연회에서,스님께서 승적없지..??못하지 하시며 조계종과는 관계없으심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들을 수있게 여러번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어요..그러면 법륜스님을 존경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을,법륜스님께서 강연장소에서,강연하실때마다 언급을 하시고 강연을 하셔야 된다는 것인지요 ㅠ
    무엇이 애매모호한 뉘앙스라는 것인지요..뭘 그렇게 법륜스님께서 계를 어기시고 잘못을 하셨나요..조계종단에 들어가 그런 교육을 받고 절 안에만 계셨다면,아마 지금같은 세상과 사람을 바꾸시는,큰일들을 해내실 수가 있었을지요..한사람의 승려로서 부처님 제자로서,법륜스님께서 뭘 숨기거나 하신 부분이 없으십니다..신정아씨나 군입대같은 비유자체가 맞지않는거 같아 불쾌감을 받는 것 같습니다 ㅠ스님께서 계속 고집하시며 주장하시는 것이,융통성없는 권위주의?(표현이 잘안되네요..)같고,이상주의만 앞세우는 경전속의...,쉽게말해,글자속에만 머물러있는 법으로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죄송합니다..

  •  비불자
    2012/09/24 15:59

    불자도 아니고, 정토회 회원도 아닌 일반인으로서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스님이세요? 생각과 글이 도저히 스님이라 여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저는 법륜스님 덕분에 타종교인이지만 참좋은 불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진정한 불법은 이렇게 시시비비를 따지며 입에서 독기를 품어내는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 안된 마음에 말씀드리건대, 참 깨달음 얻으시기 바랍니다. 속된 표현으로 "제발!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남들은 다 잘 하고 있습니다. 글쓰신 스님(?)께서나 잘 하시면 될 듯합니다. 설마 조계종 스님들께서 다들 이런 사고를 가지신 건 아니라 희망해봅니다.

  •  조계종스님
    2012/09/24 15:44

    ^^^^ 님께 한말씀 덧 붙입니다. 아무 종단에 쉽게 들어갈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가해서 스님의 계를 받는 것은 충분한 서류검토와 신체검사와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경전에 의하면 출가승과 재가불자는 수계의 여부에 따라 나뉘어진다 하였습니다. 물론 본래분상에서 보변 부처가 어딨고 중생이 어딨습니까? 다 한생각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차별세간입니다. 차별세간이 바르게 설려면 그에 따르는 법이 서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등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경전을 설하시고 계율을 설하신 것 입니다. 계율을 지키고 파하고의 여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가 승려가 될려면 최소한의 의무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짜스님들이 판치는 세상이 될 것 입니다. 군대 빽으로 안들어 간 사람 사회에서 매장당하지 않습니까? 신정아씨 학력위조사건으로 완전히 매장당하지 않았습니까? 공인으로서의 분명한 입장표명은 법륜스님처럼 사회를 이끌어나가시는 분이라면 반듯이 흐트러지지 않으셔야한다고 봅니다...(애매한 조계종 소속인 것 같은 늬앙스를 말합니다)

  •  ^^^^
    2012/09/24 15:40

    조계종스님이시라는 분께,감히 무례 무릎쓰고 저도 몇자 올립니다만..글을 읽는 가운데에,출가할 자격이 안되면하시고,괄호치시며(독신자만 허용)이라고 하셨는데요..이부분때문에 저도 몇자 올립니다..마치 글올리신 스님께선 법륜스님께서 자격이 안되는 것처럼 생각을 하고계시다는 느낌을 받아서요..과연 얼마만큼의 관심과 애정의 마음으로 법륜스님 애써 이루어놓으신,혹은 이루시려는 일들에 대해 이해를 하시고 계시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글가운데에 조계종스님을 단세포취급?하는것 같다는 발언을 하셨다는 부분도 있는데,무엇을 글올리신 스님께선 그토록이나 오해하시고 계시는 것인지..때로 법륜스님의 말투가 좀 오해살부분이 없진 않지만..스님,그런부분은 오해가 아니신지요?..그리고 법륜스님께선 독신으로 청정하게 계를 지키시며 살아오고 계시는 것으로 압니다..법륜스님 하시는 말씀을 곧이곧데로 글자그데로 액면그데로 받아들이시고 해석하심 안되세요..시간이 없어 계를 못받으러 가셨다는 법륜스님의 말씀도 반은 농담 반은 진담으로 하시는 말씀이실 것입니다(몇번 법륜스님의 강연에 참가해본 그냥 펜의 입장에서 볼때 그렇습니다..)
    스님,생각과 마음을 조금 여유롭게 가지시고요..제가 볼때에는 저도 불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법륜스님꼐서 특별히 어떤 종단이 좋으셔 들어가시고자 마음잡수셨다면,얼마든 들어가셨을 거라 믿습니다..모든 것이 보장되어 있어도 그 시스템 자체!가 마음에 안들면 거기 속해 하루도 자존심 굽혀가며 살기싫은 고집세고 진짜 자존심강한 청정한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을,글올리신 스님께서 조금 이해해주셨으면 ..아마 다른 문제들도 그런식으로 긍정과 이해와 폭을 넓힌 사고의 시선으로 보아 주신다면,다소 스님의 화가 풀리시지 않을까 합니다..법륜스님의 수행방법과 모든것이 조계종을 뛰어넘으면 넘었지,법륜스님께서 마치?조계종 스님인마냥 행세를 한다 하시는 것은..지나치신 말씀 같습니다..불교에서도 조계종에서도 태고종에서도...불교 어느종단에서도 시도하지 못하시는 일들을 법륜스님 혼자힘으로 다 이끌어나가고 계신다는 점을 ..좀 이해해주시고,우리 불교계와 조계종 포함 여타의 종단들에서도,법륜스님의 세상을 밝히는 행보와 희생의 숭고한 정신을 감싸안아 주시고 보듬어 주셨으면 하는 것이 펜으로서 감히 스님께 바라는 바입니다..긴 글 죄송하구요..오해의 부분있으시면 또 글 남겨주시면,정토회완 상관업는 사람이지만,불자(감히..ㅠ)이고,법륜스님 펜의 입장에서 이해시켜 드리겠습니다..법륜스님의 '말'을 뛰어넘은,말씀속에 담겨있는 <<속뜻>>을 조금이라도 깊이 헤아려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수정
    2012/09/24 15:39

    글쓰신 스님
    전 법륜스님강의 들을때 법룬스님 스스로 조계종 소속이 아니라는 말씀을 여러번 하시는걸 들었는데... 조계종 소속 승려면 뭐가 많이 다릅니까? 전 불자로서 전혀 상관없습니다.
    계 잘지키시고 진정으로 이시대의 휼륭한 부처님 제자라는것 그게 중요합니다

  •  조계종스님
    2012/09/24 15:37

    두분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만, 조계종으로 출가해서 정식승려가 되기 교육받는 시간이 작게는 4년 길게는 십년도 걸립니다. 그기간동안 사회 서울대 박사를 비록해 수많은 고학력자가 들어오지만, 결국 설겆이부터 시작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아들이 군대 입대 여부에 따라 대통령에서 당선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연예인드링 병역비리로 얼마나 홍역을 치뤘습니까? 학력위조 사건으로 사회가 얼마나 들썩였습니까? 법륜스님께서 처음 포교시작하실때 조계종과의 커넥션이 도움이 전혀 안됐다고할수 있겠습니까? 법륜스님이나 법륜스님의 활동을 비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계종이 아니신분께서 조계종을 대표하는 것처럼 늬앙스를 풍기는 것이 잘 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스님의 말씀과 행동으로 판단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그러나 원칙이 무시되는 사회적 구조에서 원칙을 준수하는 사람들만 미련한 사람들로 치부되는 풍토를 바꿀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법륜스님께서는 공식석상에서 스님과 조계종의 연관성을 내포하는 애매모호한 멘트를 자꾸 날리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종단에서 바닥 허드렛일부터 시작하는 조계종스님들 어디 모자라서 그러는 것 아닙니다. 그 부분만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윗글에서도 계속 언급해 드렸지만, 법륜스님 활동을 비방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발 그 점은 오해말아 주십시요!!!

  •  정토회원
    2012/09/24 14:59

    정토회는 조계종 소속이지만, 법륜스님은 조계송 소속 승려가 아닙니다. 이것은 정토회원이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조계종 소속 승려는 조계종 소속 승려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도, 저 같은 일반 불자는 한 스님이 조계종 소속이든 아니든 관심도 상관도 없습니다. 어디 소속이든, 어디든 소속되어 있지 않든, 그 스님의 말씀과 행동을 보고 판단할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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