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법륜 스님의 세계 100회 강연 중 서른 번째 강연이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날입니다. 유럽 29회 강연을 마치고 오늘부터는 미주 순회 강연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어제 더블린 강연을 마지막으로 유럽 29회 강연을 마친 스텝진과 파리법회, 프랑크푸르트법회 담당자, 더블린 강연 담당자들은 오민씨 댁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식사를 한 후 유럽 강연을 위해 온몸을 나투신 스님께 삼배로 인사를 올렸습니다. 


 
스님께서는 삼배를 받으시고 난 후 “공덕을 많이 쌓으셨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하며 한 달 동안 잠도 거의 못자고 하루에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며 강연 준비를 위해 수고한 스텝진들과 강연 담당자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오민씨 부부와 허윤진씨 부부, 김기용 학생의 차량 운전으로 오전 9시에 더블린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스님께서는 유럽 강연과 더블린 강연 담당자들에게 각각 감사 인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보스톤으로 출발하기 전, 전국의 정토행자들과 카카오스토리 희망편지 120만명의 구독자들에게 유럽 29회 강연을 마치고 미주 순회강연을 시작하는 인사말을 다음과 같이 남겨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로서 유럽 강연 29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강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곳곳에 사시는 분들의
삶의 애환을 많이 들었습니다. 
고국을 떠나서 낯설은 외국에서 
뿌리 내리고 사는 우리 교민들을 볼 때
때로는 감동도 있었고 
때로는 눈물겨움도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세월호 침몰 사고를 
한국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우리 교민들이 너무 가슴아파하고 
조국에 대해서 실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해외에 있는 교포들에게 
다시는 실망을 주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나라를 우리가 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우리는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서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공동체적인 삶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현 시기에는 유럽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겠나 느꼈습니다. 
사회복지제도라든지 지방자치제도라든지
질서와 안전을 중요시하는 면에서 
유럽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또 나라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로 협력해서 국경이 개방되는 유럽을 보면서
우리는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철조망이 가로놓인 분단의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유럽 강연을 무사히 끝내고 
이제 미국으로 가게 됩니다. 
미국에 가서 여러 도시들을 다니면서
그곳에 살고 있는 교민들의 애환을 
또 그들의 희망과 자랑스러움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영상 봐주시고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블린 공항에서 미국으로 출발하며 남겨주신 스님의 영상 편지입니다. 




스님께서는 오전 11시50분 비행기로 미국 보스톤으로 출발하셨습니다. 이제 미주 순회 강연이 시작됩니다. 미국에는 많은 교민들이 살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 어떤 삶의 애환을 듣고 어떤 지혜를 들려주실까요? 세계 100회 강연을 무사히 끝나칠 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유럽 강연이 끝나고 그동안 스님의 하루를 올려준 희망플래너 이준길 법우님과 차량 운전과 촬영을 맡아준 김경희 법우님은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묘덕법사님과 촬영을 담당할 이형만 감독님이 어제 워싱턴 미주정토회관에 도착해 오늘 아침 해외지부 김순영 사무국장과 워싱턴에서 만나 보스턴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보스턴부터 캐나다를 거쳐 뉴욕까지 운전 봉사를 해주실 뉴욕정토회 김명호 거사님과 토론토 정토법당의 장호 거사님께서 토론토에서 오셔셔 합류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스님과 함께 다닐 스텝진이 모두 바뀌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명호 거사님께서는 스님을 편안하게 모시고자 비교적 실내공간이 넓고 편안한 GM 밴을 새로 구입하여 보스턴으로 오셨습니다. 다함께 새차 앞에서 북미주 강연을 시작할 스텝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최말순 보살님, 박지나 JTS 대표님과 함께 아일랜드 더블린 공항에서 비행기가 1시간 20분 연착되는 관계로 총 7시간의 비행 후에 오후 3시에 보스턴 공항에 도착하셨습니다. 
 

▲ 보스턴 공항에 도착하신 후 주차장으로 이동하시는 스님과 스텝분들

장호 거사님은 이형만 감독님과 함께 먼저 행사장으로 갔고, 저희는 더블린에서 오신 법륜 스님, 최말순 보살님, 박지나 JTS대표님과 함께 공항에서 짐을 찾아 주차장으로 가서 스님과 함께 김명호 거사님 차에 짐을 싣고 오늘 묵을 이경미 보살님 댁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경미 보살님은 현재 보스턴 열린법회 담당자로서 미국인 남편(메사추세츠 대학교에서 공중보건을 가르치고 있는 리랜드 애커슨 박사), 그리고 8학년, 10학년인 두 아들과 함께 하버드 대학교 인근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야수 식당을 운영하고 계시는 나정희 보살님께서 스님과 일행들께 공양 대접을 하기로 하였으나 스님의 건강이 좋지 않고, 또한 비행기도 늦게 도착한다고 하여 보살님께서 손수 집에서 음식을 준비해서 이경미 보살님 댁으로 음식 배달을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감사히 점심 겸 저녁식사를 하고 스님께서는 보살님께 엄마수업 책을 사인해드렸습니다. 보살님과 두 분의 따님은 스님 뵙기를 간절히 기다렸다고 하면서 반갑게 환영인사를 하고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 저녁 공양 준비를 해주신 나정희 보살님과 두 따님

저녁 식사를 한 후 스님께서는 간단히 세면을 하신 다음 6시에 강연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30번째 보스턴 강연은 하버드 대학교 사이언스홀에 이루어졌는데 미주 동북부/캐나다 동부 지구의 임금이 지구장과 보스턴 지역 대학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보스턴 지역에서 열린법회를 하고 있는 분들이 다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남궁범진씨는 2012년부터 매년 강연장소를 무료로 빌릴 수 있도록 애를 써서 이번에도 하버드 대학교에서 무료로 강연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 강연이 열리는 하버드 대학교 사이언스 홀 모습

강연장에 도착하니 희망세상만들기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스님일행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7시 5분 전에 환영 영상과 스님 소개 영상이 나오고, 스님께서는 정확하게 7시에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 스님 강연장으로 들어오시는 모습

어제 유럽 강연을 마치고 오늘 보스턴에 도착한 스님을 박수와 함께 큰 환호로 환영을 하니 스님께서도 "안녕하세요. 날씨도 좋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좋은 가을날씨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셨습니다. 

“저는 지난 한달 동안 유럽의 각 도시를 순회해서 강연을 하고 오늘 보스턴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한달 간 유럽의 각 도시를 순회하고 교민과 유학생들과 만나 그들의 애환도 듣고 했는데, 요즘 교민들은 고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특히 지난 4월에 있었던 세월호 사건, 군대에서 있었던 사건 등에 대해서 가슴 아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실망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특별히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는 없습니다. 인생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 살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작년보다 나은 올해, 오늘보다 나은 내일, 이런 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됩니다. 그러니 대화는 여러분과 자유롭게 어떤 주제, 어떤 얘기, 어떤 방식에도 상관없이 하면 됩니다. 또한 자기 애환을 얘기해도 됩니다. 다만 한 사람이 너무 오래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바로 즉문즉설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보스턴 강연은 총 25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대학교에서 하다보니, 참가자의 2/3 정도가 학생들이었으며, 교민들보다 학생들과 젊은 분들의 질문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질문을 위하여 마이크 앞에 줄을 섰지만 시간 관계상 더 이상 질문을 받지 못했습니다. 2시간 50분동안 총 18명이 스님께 질문을 하였고 스님께서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1) 강연이나 법문을 듣고 난 후에 들은 내용을 일상생활에서만 적용해서 살면되는지 어려운데 가서 봉사도 하고, 절에가서 수행도 해야 하는지 묻는 분

2) 절에 가서 사시기도 시에 천수경을 하고 기도하고, 발원을 한 다음에 3배만 하고 나오는데 괜찮은지 묻는 분 

3) 교회를 꼭 가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데 꼭 특정한 종교를 가져야 하는지 질문하는 분

4) 최근에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유학생으로 믿음이 잘 가지 않는데 교회분들은 본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는 학생분

5) 교환 학생으로 있는 학생인데, 연애를 하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많이 들었는데 좋은 사람의 정의가 무엇인지 묻는분, 

6) 세상이 조금 더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이 되도록 하는 것을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인데 근본적으로 좀 더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만들기 위해서는 관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는 분

7) 비지니스 스쿨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 요즘 본인의 화두가 리더쉽인데, 스님께서 보시기에 리더쉽은 후천적으로 습득이 가능한지 아니면 선척으로 타고나야 하는 것인지 질문하는 분

8) 로봇을 연구하는 학생인데, 본인이 추구하는 학문 속에서 세상이 선한 방향으로 가는 길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분

9) 현재 직장인이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데 아내와 다툴 일도 많아지고 하니, 치밀어 오르는 것을 누르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묻는 분

10) 결혼한지 1년된 주부인데 처음에는 남편과 취미도 잘맞고 해서 결혼을 하여 미국와서 살고 있는데 1년이 되니 사소한 것들이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는데, 스님 책을 보고서는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행동은 잘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이것을 고칠 수 있는지 묻는 분

11) 유학생인데, 지금처럼 공부하는 회사원, 유학생, 열심히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미래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잘 가고 있다고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부탁드린다는 분 

12) 처음 유럽으로 갔을 때의 마음가짐과 지금 아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마음을 보았을 때 전반적인 태도가 나태해지는 것 같은데, 처음의 열정이나 도전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는 분 

13) 북한과 통일을 해야 하는지, 통일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면 통일을 할 수있는지 궁금하다고 한국어를 서툴게 하면서 질문하는 학생.

14)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 열심히 사는 것에 어떤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는 분

15)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박사과정 유학생인데, 많은 유학생들이 정신이 나간 것 같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는데, 어떻게 하면 벗어날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는분

16) 정책학을 공부하고 있는 주부학생으로서 두살된 아기가 한국에 있는데 보고 싶어서 마음이 아프고, 지금 현재 아이와 유학생활 사이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젊은 유학생 엄마의 질문 

17) 8살, 5살 둔 주부인데 아이들이 잘못했을때 엄격하게 가르쳐야 하는지, 아니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으로 감싸면서 이해해 주어야 하는지, 이 둘 사이에서 혼란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이라고 하는 분 


▲ 강연장 질문자 모습

이렇게 17명이나 질문 하였는데도 질문자가 앞으로 5명이나 더 있자 스님께서 "4명은 양보하고 마지막 한 분만 질문하고 마치자"고 하자, 중년의 남자분께서 10년전에 나온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과, 그리고 SBS의 '2008년 신의길, 인간의 길'이란 방송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한참 얘기를 하셨는데, 이분의 긴 질문을 들으시고 나와 생각이 다른 것에 대해서 어떻게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스님께서는 자상하게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 질문자들이 마이크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

질문자가 18명이 되다보니 강연시간이 2시간을 넘어가서 스님의 목소리가 약간 갈라지고 가라앉는 것 같았습니다. 질문자가 많아서 다른 곳에 비해 스님의 답변도 간단한 게 많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자의 질문과 대답에 이어서 스님께서는 마무리로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그 누구든, 즉 무슬림 신자이든, 개신교 신자이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존중받아야 합니다. '개신교는 좀 배타성이 있구나' 하고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 진정한 평화가 오고, 북한의 특수성을 이해해고 대화를 해야 한반도에 평화도 옵니다. 모든 것을 동등한 관점으로만 봐서는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수행자는 항상 상대의 특수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수용해야 평화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상대에게 끌려가는 것도 아니고 비굴한 것도 아니고 더 큰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배타성을 인정해야 올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저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행복은 어떻게 자기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인데, 오늘은 학생들이 많은데 나이들어 생각해보면 밥만 먹고 공부만 하던 때가 언제 있겠습니까? 지금이 굉장히 소중한 시기입니다. 공부할때는 공부하는게 재미있어야 하고 항상 지금을 좋은 시절로 바라보고 살아야 여러분들이 행복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마무리를 하시니 청중들도 큰 박수로 스님의 2시간 50분 동안의 강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강연을 한 다음에는 스님의 책을 구입하고 북사인회를 기다리는 분들께 사인회를 하고 사진도 함께 찍어주셨습니다. 이후에는 1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단체사진 촬영을 한 후에 스님께서는 자원봉사자 한명 한명에게 단주를 끼워주시면서 수고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건강이 좋지 못하여 함께 나누기를 못하니 묘덕법사님과 나누기를 하세요" 라고 양해를 구하고 스님께서는 먼저 숙소로 이동하여 도착하니 10시 40분이 되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이후에 한국에서 온 검토사항 등을 보시고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한편 자원봉사자들과 단체 사진촬영을 한 후에 묘덕법사님은 임금이 지구장과 함께 자원봉사자들과의 나누기를 하였는데, 자원봉사자들은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홍보하고 준비하는 것이 재미있고 즐겁고 특별히 어려운 일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분들의 정성어린 홍보 덕분으로 250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자 10명은 하버드대학교 학생들, MIT및 보스턴 지역의 학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봉사자들도 하고 싶은 질문이 많았는데 다른 학생들의 질문과 스님의 답변 속에서 본인들의 어려움도 해결되었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스님 강연이 두 시간을 넘어가고 학생들의 질문이 많다보니 어른들은 조금씩 일찍 나가고 수업 이후에 또 들어오는 학생들이 있다보니 나중에는 집중력도 조금 떨어지고 산만한 면도 있었다며 다음에는 이런 부분도 고려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주었습니다.
 

▲ 단체사진

이렇게 오늘 보스턴 미주지역 첫 강연도 많은 분들의 노력과 수고덕분으로 무사히 강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캐나다 몬트리얼에서 31번째 강연이 있습니다. 보스턴에서 몬트리얼은 8시간 운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몬트리얼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연장 사진은 토론토 정토법당 장호 거사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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