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례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우리는 더 좋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사회운동을 합니다. 사회운동을 한다는 것은 나보다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랑의 실천이고, 삶과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알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정의는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남녀가 평등한데 어리석게 그것을 잘못 알아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거나, 태생에 의한 신분차별이란 없는 것인데도 사람을 차별할 때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요즘 해외포교국 윤태임 보살님은 열린법회에 푸~욱 빠져 산다.
어떻게 하면 열린법회가 더 찾아올까?
어떻게 하면 열린법회에 오는 분들이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봉사는 어떻게 하지? 등

물론 그래서 삼실(해외포교국)을 비우고 열린법회 나들이를 자주 간다.
정토회의 빈그릇 100만인 서명을 이끌어 냈던 왕성한 활동력의 소유자 윤태임.
보이지 않는곳인  해외포교를 열심히 하더니 이제는 직접 국내 열린법회까지 그녀의 손길을 뻐치고 있다.
늘 열린 법회를 다녀오는 날이면 같이 사무실을 쓰는 나는 싫든 좋은 열린법회 소식을 접한다.

"열린법회에는 재주꾼이 아주 많아." "열린법회에서 환경실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어" 등등

오늘 전해주는 소식은 수서열린법회다.

"수서 열린법회에 준서엄마라고 있는데 비누를 직접 만들었어. 요즘은 친환경 계면활성제가 나온데네" "한번 써봐" 얼른 받아 들었다.

쓰고 난후 사용기를 올려야 겠다.

그리고 꼭 수서열린 법회 준서엄마를 찾아서 친환경 비누 만들기를 촬영 해 와야 겠다고 다짐한다. 꼭 갈켜 주실거죠 비누만드는 거요. 준서 어머니를 알아거나 보시는 분들은 제 이야기 전해주세요.

"친환경 비누 만들기 배우고 싶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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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 3개
  •  준서엄마 2010/01/27 15:44
    준수예요~ ^^
  •  정호연 2010/01/27 15:30
    보살님들, 수서 열린법회 비누만드시는 분 준서가 아니고 준수엄마 강현성 입니다. 다음에 비누와 샴푸 만들러 오세요.
  •  괜찮아 2010/01/15 17:17
    윤태임 국장님 참 나쁜 사람일세. 나를 만나놓고도 저 비누 안줬어. 그래서 준서 엄마 찾아도 절대 안갈쳐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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