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례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우리는 더 좋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사회운동을 합니다. 사회운동을 한다는 것은 나보다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랑의 실천이고, 삶과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알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정의는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남녀가 평등한데 어리석게 그것을 잘못 알아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거나, 태생에 의한 신분차별이란 없는 것인데도 사람을 차별할 때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인터넷지킴이 오경수입니다
^^

한주 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의 원장님에게 걸려    

잠깐 좀 힘들어 했었던 한주였습니다.

 

저희 어린이집에 신종플루 확진 아이가 한명 생겼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이 많이 빠지게 되었지요.

그러자 원장님께서 몹시 예민해지셔서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시고

화를 내시는 모습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걱정하기보다 자신과 자신의 어린이집 운영을 더 걱정하는 모습이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원장님을 잠깐동안 좀 미워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제가 힘들었죠.

 

저는 여느때처럼 수요일 마다 오는 스님의 법문테잎과 매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불교TV를 보며 제 마음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언젠가 저와 같이 유아교육을 공부했던 친구가 개원을 해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전화가 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친구가 한말이 기억이 나더군요.

교사일때의 입장과 운영자가 되었을때의 입장이 참 많이 다르다구요.....

그 말이 생각나며 원장님의 상황이 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럴때 우리 스님은 어떤 말씀을 해 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 한가지 제가 알수 있는 것은 

이럴때일수록 법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야 겠다는 생각이 말이죠......^^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도 어김없이 열리는 인터넷법회에 꼭 참석하려구요.

여러분들도 참석하실거죠?^^


참!!!

인터넷 열린법회에 참여하시고 싶으신분들은 
회원가입하고 등업신청주시는거 아시지

요?
그리고  법회 
<인터넷법회-법문>게시판,

초심자를 위한 "마음 나누기" 안내을 읽어 보실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 만나뵙겠습니다


<일요일 인터넷 열린법회 공지사항>

◆ 일시 :
2009년 11월 29(일요일) 아침 6시

◆ 아침 6시 : 법문 듣기

인터넷 법회 카페==>행복한 응접실==>인터넷 법회- 법문==>

제4강 <우리네 인생> - 교육2(사춘기) (1시간 2분)


◆ 아침 7시 2분 : 나누기 시작(채팅하기 클릭-  채팅방 입장)

(
늦게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사항 : 019-388-8391(오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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