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례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우리는 더 좋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사회운동을 합니다. 사회운동을 한다는 것은 나보다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랑의 실천이고, 삶과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알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정의는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남녀가 평등한데 어리석게 그것을 잘못 알아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거나, 태생에 의한 신분차별이란 없는 것인데도 사람을 차별할 때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가족이나 혹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포교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대학 재학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후배이자 직장동료인 후배에게 마음날씨<맑음>을  주고 
듣고 난 소감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즉문즉설?

생소한 단어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또한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부처님께서 제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최초의 즉문즉설과 비슷한것 같아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갈등으로 괴로워하는것 같다.

부부간, 부모 자식간, 형제간, 직장동료간 등

여러 사회 현상들로 괴로워하며,

나를 중심으로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데서

갈등이 생기고 열등의식과 피해의식이 생기고 괴로워 하는것 같다.

특히 나의 잣대로 사물을 바라보는

잘못된 기준이 더 큰 갈등을 일으킨다.

이 모든 걸 즉문즉설로 재미있게 해결해 주시는
 
스님의 말씀은 스스로 되돌아보게 만든다.

모든 갈등과 괴로움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스님의 말씀을 인정하기까지 우리는 또 많은 고민과 갈등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만큼 마음의 벽을 허물기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이다.

나의 잣대를 내려 놓음으로서 나 스스로가 편해지는데

그게 쉽지 않은것 같다.

나의 잣대를 내려놓는 방법으로 수행과 정진을 강조하시는데

불심이 부족한 우리들로서는 결코 쉬운일이 아님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스님의 말씀대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놀이가 아닌 진정심으로 수행과 정진을 계속할 때

갈등과 모순이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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