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일대화마당 : 일반시민을 위한 종합적인 통일교양강좌 시리즈
2000년부터 시작된 통일대화마당은 우리 사회에서 통일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지속적인 통일 문제를 제기하는 강좌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0 ~ 2002 : 13기 총 143회 진행 (천일동안 매주 1회)
2003<2기 총 18강 진행> : 1기 분단을 넘어 한민족의 정체성과 희망 찾기 / 2기 북 핵 위기를 넘어서
2004<2기 총 15강 진행> : 1기 닫힌 역사를 넘어 열린 세계로 / 2기 북한인권강좌- 쌀독에서 인권난다
2005<1기 총 18강 (전국 12강포함) 진행> : 1기 평화로운 한반도로 가는 길 / 2기 북한은 넓고 할 일은 많다
강좌 후 소감 나누기
“북한의 실태를 들어보니 경제, 문화적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었고
그 간격을 좁혀 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이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마산지역)
“좀 더 북한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북한 거리 모금을 앞으로 당당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대전지역)
“동포들을 처음 보고나서 나의 고정 관념이 깨졌다. 여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히 열정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감동을 많이 받았다.” (서울지역)
2. 통일역사기행 : 역사와 문화를 통해 현장에서 체험하며 알아가는 통일교육
통일역사기행은 역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분단이 남긴 흔적과 상처를 돌아보고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2005년부터는 남한시민 중심의 기행에서 북한동포들도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적 역사의식과 통일의식을 함양하며 상호간 이해와 친밀한 교류를 높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3. 학교통일교육 : 주부, 직장인 자원 활동가들이 삶으로 들려주는 통일이야기
북한동포 강사와 학생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 북한의 어려운 식량난을 듣고, 그 아픔을 느끼고, 함께 나누는 교육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북한친구들을 위한 노트 보내기’ ‘북한돕기 거리모금 캠페인’의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 후 소감 나누기
“내가 직접 탈북한 것도 아니고 관련된 사람도 아니지만, 북한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고 북한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다. 사랑스런 마음으로 북한을 느껴보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북한사람들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의정부고등학교 학생)
“내가 직접 저런 경험을 겪은 것도 아닌데 한데 왠지 내 얘기, 우리들 이야기 같아서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다. 이제야 같은 민족인 북한들의 심각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다. 나누기를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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