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후원 캠페인은 1999년 주부 자원 활동가 황영숙님(마산정토회)이 하루에 200여 통이 넘는 전화로 제3세계 어린이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줄 것을 호소합니다. 이것이 씨앗이 되어 제약회사나 약국을 운영하시는 분, 의류업체, 원단을 취급하시는 분, 인도 수자타 아카데미를 다녀오신 분, 유치원이나 학교 또는 문구류업체, 대형서적, 사찰, 개인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훈훈한 마음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후원물품들은 인도와 북한, 필리핀, 아프가니스탄 등 제3세계 어린이와 주민들, 국내외 긴급 재난민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소중히 쓰이고 있습니다.
2002 791,188,140
2003 210,782,800
2004 344,197,504
2005 182,420,947
- 후원기업이나 단체에는 인수증을 발급하고, 홈페이지와 소식지를 통해 홍보합니다.
- 물품 지원 작업과 운반 차량을 준비하고, 운전과 물품의 인수, 물품을 싣고 내리는 이동 작업은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모여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중부권은 용인창고, 영남권은 울주군 두북창고에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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