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질병, 문맹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
거리모금 및 캠페인
1996년 북한동포돕기 운동을 기점으로 서울 명동과 부산역 광장에서 시작된 ‘모금 캠페인’은 2001년 자원 활동가의 작은 소망과 실천에 의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당시 중국 국경에서 식량난으로 고통 받는 북한사람들을 직접 목격한 유애경님(마산정토회)은 북한 동포 돕기 모금함을 들고 거리로 나가, 1대1로 시민들을 만나가며 성금을 기탁 받았습니다. 이 소식은 다른 정토행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많은 이들을 거리로 나서게 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현재 연중 캠페인(어린이날 전국모금, 릴레이 거리모금)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누군가를 돕는 봉사’를 넘어서 ‘내 마음과 삶을 살피는 수행’이 되어버린 제3세계 구호를 위한 ‘거리모금 캠페인’은 오늘도 전국 어디에선가 실현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모금된 금액은 한국JTS를 통해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2000년

30,000,000

2001년

100,000,000

2002년

2003년

115,325,360

2004년

66,998,918

2005년

54,625,357

기획이벤트
2005년 2월과 12월에 배종옥, 노희경작가, 성준기PD 등 방송인이 참가한 ‘쓰나미 지진피해를 위한 긴급캠페인’과 인도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목도리 캠페인' 등 방송인과 함께 하는 거리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인도모자보건사업지원과 인도결핵퇴치를 위한 후원금
모으기와 북한 라선 시 의약품보내기, 문구류보내기, 북한내복보내기
운동 등의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자타 나눔 장터
인도 부다가야 불가촉천민의 생활 터전인 둥게스와리 지역에 위치한
수자타 아카데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입니다. 서울지역에서
장터형식으로 시작된 수자타 나눔 장터는 재활용의류, 가정용소품, 인도물품
등을 판매하고, 인도음료 짜이시식, 사리입어보기 등 다양한 인도체험행사도
준비됩니다. 모든 물품은 무상으로 지원받고, 판매수익금 전액은 수자타 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하여 쓰이게 됩니다.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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