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푸른마당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내마음의 푸른마당은 도심 속에서의 쓰레기제로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먼저 실천해 보고 사회에 제시하고 널리 알려나가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000년 4월 29일, ‘정토회 녹색화를 위한 환경공청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2년 3월 ‘내 마음의 푸른마당’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한달간 지켜야 할 환경실천사항을 정하고, 전달에 지켜보기로 한 실천사항이 어느 정도 지켜졌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적약팀, 에너지절약팀, 재활용팀, 음식물쓰레기팀 등 주제별 모듬을 구성한 후 실천사항을 지키면서 생기는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주고받으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서 강제성이 아닌 자발성에 기초한 환경실천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청정회관 환경 실천사항
1. 정토회관 내 캔 음료 반입금지(1999. 10)
2. ‘내 마음의 푸른 마당’ 참가 (2000. 4 → 서울 정토회 도입 2005. 9)
3. 쓰레기 종류 및 수량 조사 (쓰레기 분리 배출 시작 1999. 5 → )
4. 일회용품 사용금지 (2000. 5)
5. 과자, 빵, 사탕을 싸고 있는 비닐 반입금지(2000. 6)
6. 쇼핑 비닐 회관 내 반입금지(2000. 9)
7. 화장지 대신 뒷물하기(1999. 10 공론화 → 2000. 10 뒷물용 물통 갖기 →
    2000. 11 권장사항 → 2002. 6 정착화)

8. 자기 컵 쓰기(서울 정토회 도입 2005. 9)
9. 쓰지 않는 컴퓨터의 전원 끄기 및 코드 뽑기(서울 정토회 도입 20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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