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릇운동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이 소박한 약속은 2004년 10만인 빈그릇 서약캠페인으로 시작되어 2006년 2월까지 1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는 전국민 운동입니다. 빈그릇운동은 2005년 전국적으로 300여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고, 캠페인과 인터넷, 환경교육 등을 통해 지금은 학교, 지역사회, 군대, 기업 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빈그릇운동’은 ‘딱먹을 만큼만’ 덜어서 음식을 남기지 않는 생활 속 실천운동입니다.

내가 먼저 음식을 남기지 않기 캠페인에 서약합니다.
이때 서약금 1,000원을 냅니다.
가족, 직장동료, 친구, 동네 구청, 동사무소,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등에 동참을 권유합니다.
빈 그릇운동은 인터넷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약금 1,000원은 50%는 굶주리는 세계 어린이들에게 지원되고 50%는 쓰레기제로운동에 쓰입니다.)

환경 : 지구환경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경제 : 식량자원을 절약해서 국가경제에 보탬이 됩니다.
나눔 : 지구 저편의 굶주린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건강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신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다.

1. 빈그릇 거리캠페인
2. 환경교육프로그램 및 내용지원 : 각 학교 교사 대상으로 지원
(자료제공 : 학교에서 빈그릇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빈그릇 CD, 비디오 자료, 캠페인 물품지원)
3. 환경강좌 진행 : : 초·중·고등학교에 빈그릇 수업진행, 주부·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환경 강좌, 군대, 기업 등 환경 강사 파견
4. 빈그릇 학교, 빈그릇 군대, 빈그릇 식당, 빈그릇 기업 만들기 캠페인 진행
5. 지자체와 연계활동 : 구청에 빈 그릇 식당 만들기, 주민자치센터 주민 대상의 교육, 아파트·일반 주택가에서의 빈그릇 운동 모델 만들기 등의 활동을 위한 연대

무엇보다도 정토행자들의 가장 큰 활동은 각 개인이 생활속에서 직접 음식을 남기지 않는 실천을 하는 것입니다. (산하단체인 에코붓다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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